국내산 찹쌀과 직접 농사지은 멥쌀 그리고 누룩을 이용하여 100일간의 발효와 숙성을 거쳐서
빚은 술이라 백일주라고도 불리는 전통 그대로의 약주
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아 숙취가 없으며 누룩의 함량이 기존 약주보다 높아 술의 깊은 풍미를 느낄수 있다.

국내산 찹쌀과 직접 농사지은 멥쌀 그리고 누룩을 이용하여 100일간의 발효와 숙성을 거쳐서
빚은 술이라 백일주라고도 불리는 전통 그대로의 약주
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아 숙취가 없으며 누룩의 함량이 기존 약주보다 높아 술의 깊은 풍미를 느낄수 있다.